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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3 11:36
인류의 재앙 환경호르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896  

보도본부장/황근생.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무서운 물질, 그것은 바로 다이옥신을 비롯한 환경호르몬이다.

이것은 이 지구상에 본래 없었던 것을 인간이 만들어낸 재앙 물질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 쓰는 대부분은 화학물질들을 만들 때에 그 화학물질이 함께 만들어 지는 경우도 있고, 화학물질이 타면서 만들어 지는 경우, 그리고 다른 물건을 만들어 내면서 함께 만들어지는 경우 등 다양하지만, 본래 없었던 것을 인간이 만들었다는 공통점이다.

이 환경호르몬은 우리 인류의 장래를 망칠 무서운 재앙이며 직접적으로 인간에게 죽음을 불러 오는 경우에는 이지구상의 어떤 독성물질보다 무서운 독성을 지녀 1g으로 50kg 정도의 어른 50만명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 인류를 야금야금 좀먹어온 것이다.

20대 젊은 남자들의 정자가 40대 남자들보다 더 숫자도 적고 활동력이 떨어진다는 보고는 인류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그렇다면 앞으로 20년후에는 더욱 나쁜 결과가 나올 것이어서 지금의 1/4정도로 약해진 남성들에게 인류의 장래는 그만큼 나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무서운 환경호르몬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생활에서 먹고, 마시고, 쓰는 모든 것들에서 일회용, 스치로폼, 플라스틱, 화학조미료, 음식물에 든 방부제 등 천연의 것들이 아닌 화공약품이나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을 최대한 적게 먹고, 접하고, 쓰는 수밖에 없다.

어쩜 원시인의 생활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물, 흙, 공기 중에 퍼져있는 환경호르몬을 피할 수는 없을는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또한, 우리 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 전 임원님과 회원님들은 이 무서운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운동에 널리 알리고 홍보하며 병들어가는 우리의 지구와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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