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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1 10:11
환경오염의 주범 화석연료를 줄여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417  

보도본부장/황근생

현대 생활에서 우리 인간의 생활 동력이 되는 대부분의 에너지는 화석연료에서 얻고 있다.

지금 당장 우리가 쓰는 연료들은 95%이상이 이 화석연료에 의지하고 있는 형편이며 이러한 화석연료는 연소 과정에서 나오는 매연에서 배출되는 (C02)(C0)(N0)등과 그 밖의 여러 오염물질이 지구 환경을 바꾸는데 가장 큰 못을 차지하고 있는 물질들이다.

렇지만 우리가 당장 이런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말자고 할 수없는 일이며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 지구상은 어느 날 갑자기 원시시대로 돌아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 생활에서 모든 생산 활동과 생활에너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기는 우리나라의 경우 50% 가량을 원자력을 이용하고 있으니까, 전기의 절반은 사용할 수 있지만, 나머지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생산하는 50%의 전기는 부족하게 될 것이다.

그 보다 온 나라 안에서 굴러다니는 자동차가 온통 멈춘다면 과연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도저히 상상도 할 수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이 화석연료를 태우는 우리의 에너지 사용 때문에 이 지구상에는 이산화탄소(C02)양이 늘어나서 지구의 대기권을 감싸는 층이 점점 더 두꺼워 지고 있다.

이러한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지구에서 이불을 뒤집어 씌워 놓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겨서 지구의 온도가 점점 상승하게 만들고 있으며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니 좋은 것만 아니다.

지난 1980년부터 1990년까지 10년동안 지구의 평균 기온이 0.7도 높아 졌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이 화석연료의 사용량이 엄청 늘어나서 거의 매년 0.7도 씩 기온이 상승하고 있어서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으며 기온이 상승하면 왜 인류의 생존을 위협 한다고 하는가?

이런 상태로 기온이 상승한다면 앞으로 100년 후에는 바닷물의 수면이 지금보다 약 180정도 높아지게 되는데, ‘그까짓 2도 안 되는 것을 무얼 그리 걱정 하느냐?’ 고 할는지 모르지만 이 정도면 지구상의 대부분의 해변 저지대들이 물에 잠기고 말 것이다.

우리에게 가장 큰 재앙이 될 수 있는 이 화석연료를 적게 쓰는 방법은 무조건 모든 것을 아껴 쓰는 것뿐이며 가장 쉽게 자동차를 적게 이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이며, 우리가 쓰는 모든 일상용품도 생산하면서 에너지가 소비 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아껴 쓰고 낭비하지 않는 것이 이 지구를 살리는 길이요 우리의 장래를 밝게 하는 지름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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