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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21 10:58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43  

보도본부 황근생=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 중앙회는 우리나라  자연보호와 하천에 대한 수질관리 외에도 시민홍보 및 환경콘서트를 통해서 시민과 학생들에게도 교육활동을 함께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를 하며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며. 또한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학생환경백일장을 통해 환경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려고 현재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물은 우리가 먹는 물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집중적으로 교육을 하고 싶고 “우리나라 4대강과 전북의 만경강, 새만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이 제대로 알게 하고 선생님들도 몰랐던 것을 하나하나 알리면서 모두가 관심을 갖게 만들고 싶은 것이 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의 바램이다.

이런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이후 우리나라의 모든 강과 특히 전북의 만경강, 새만금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게 되고 환경 정화를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일회용품자제를 하는 등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앞으로는 늘어날 것으로 보고 더 많은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알리고 실천할 예정이며, 처음시작과 달리 점차 줄어드는 봉사활동 참여자들과 예산 때문이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지원들 때문인데 “아쉬움이 있다면 순수하게 봉사하는 분들이 전보다 많이 줄었으며  물과 주변 환경이 깨끗해졌다고 하니 안 해도 된다.” 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걱정이다.

또 하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많은데 예산이 부족해서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게 너무 많고 자료를 만들어야 할 게 많지만 전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런 부분이 좀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제부터는 만경강 및 새만금 관리에 많은 비중을 둘 계획이다.

만경강과 새만금의 수계는 과거에 비해 매우 좋아졌고, 죽어가던 만경강이 되살아났다는 이야기는 분명 반가운 소식이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또한, 우리 인근에는 아직도 눈에 잘 안 띄는 곳이 많아 지금도 몰래 폐기물을 버리는 사람들이 많고 행락객이 몰려드는 전북 완주군의 대아리 수목원 계곡과 인근을 둘러쳐져 있는 냇가를 따라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음식점들이 난립해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음식물 쓰레기 등, 음식점에서 흘려버리는 정화되지 않은 오, 폐수, 행락객들이 버리고 가는 각종 쓰레기에 계곡 인근은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로 인해 수질오염과 토양오염이 날로 심각한 실정이기에 소중한 우리 자연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환경을 사랑하고 실천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에서는 이런 불법적인 행위를 시정하도록 계몽하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환경지킴이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니 환경사랑에 뜻이 있으신 분은 사단법인 녹원환경감시연합 중앙회로 연락하시면 상세한 안내를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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