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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2-25 10:41
이진기 르네셀(Rene-Cell) 대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173  




건강한 아름다움의 추구 ‘피부 속 세포를 깨우다’
한국의 대표미인 황진이는 화장이나 옷에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지만 백옥 같은 피부만큼은 입소문이 날 만큼 스스로 피부 관리에 철저했다고 전해지며, 동의보감에도 태반을 이용한 피부 관리법이 나올 정도로 예나 지금이나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한 사람들의 관심은 계속되어 왔다.
최근 한국여성이 원하는 피부나이가 본인의 나이보다 5살이 적은 나이라는 조사결과까지 나올 정도로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고 있는데, 르네셀의 이진기 대표가 말하는 꿀 피부 되는 비법을 지금 들어본다.

기존 화장품의 한계에 주목,새로운 기술 개발에 박차 가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르네셀의 모토다. 이진기 대표가 운영하는 르네셀은 피부고민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비로운 피부과학과 피부자극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피부 스스로 아름다워질 수 있는 피부환경을 만드는데 주목했다.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인간의 소망은 끝이 없는데, 점차 미백, 주름, 탄력 등과 같은 차별화된 요구로 세분화되었고, 이는 다양한 제품이 시장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눈부신 피부과학의 발전과 수많은 유명 제품들의 사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았는데, 이진기 대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피부과학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피부 면역학에 근거한 내적 환경을 개선해 건강을 잃은 비정상적인 세포를 각종 성장인자를 이용해 건강하고 정상적인 세포로 회복시키는데 주력했다.
즉, 피부 속부터 채워주는 신개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적게는 한 달, 길게는 일년동안 꾸준히 써야 효과를 볼 수 있던 것을 단 72시간 만에 느낄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바꿔놓았다.
이런 결과는 르네셀이 사용하고 있는 큐좀 공법(Qusome technology)과 리포좀 공법(Liposome technology)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큐좀 공법은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안전성, 사용성, 유효성 등이 확보된 기술로 가열, 냉각, 교반없이 물을 첨가해 화장품 성분이 생성되는 기술이며, 소수성, 친수성 성분을 캡슐화 할 수 있고 작은 분자 펩타이드 단백질을 용해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큐좀 공법을 이용해 만든 큐좀 비타민C는 멀티다중격막으로 양파껍질처럼 여러 겹으로 보호막이 형성돼 산화가 되지 않는 특징을 띠고 있어 자연산화를 억제하며 피부 침투 시 순수한 비타민C 상태로 안전하게 전달되고, 피부 깊숙이 흡수돼 지속성 피부침투 속도를 극대화함으로써 Time releaing 효과를 줄 수 있다.
리포좀 공법의 경우에는 리포좀 중앙의 친수성 공간에 수용성분자나 혹은 약물을 내포시키고, 지질 이중막에는 지용성 약물을 붙이거나 양전하 및 음전하 물질을 결합시킬 수 있다.
또한 구조변경이 용이해 구조와 성분을 달리함으로써 전혀 새로운 물성과 기능, 용도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장점으로 현재 수없이 많은 물질 및 약물의 전달물질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리포좀.

이진기 대표는 리포좀의 장점을 르네셀의 기술에 접목시켜 피부에 영양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리포좀 캡슐이 여러 성분을 안전하고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 피부에 효과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했다. 또, 천연유화제로 쓰이는 레시틴을 사용해 피부자극을 줄이는 효과를 주기도 했다.
변화를 위한 이런 노력은 현재 화장품 분야에서 르네셀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한번 써보면 다른 제품을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매력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도 크게 작용했다.

자고 있는 세포를 깨워 건강한 피부환경 만들어
국내 절반이 넘는 여성이 피부 관리시기를 놓쳤다고 생각하며, 85% 이상이 관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가 촉진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처럼 꾸준한 피부 관리가 안티에이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미 관리에 소홀했고, 시기가 많이 지나 스스로 하는 피부 관리, 즉 화장품이나 운동, 식이요법만으로는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금년 3월부터 르네셀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르네셀은 고객들이 3일 동안 써본 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는 속효성, 즉 단 시간 내에 효과가 입증될 수 있도록 한 기술력과 제품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13종의 제품을 시판 중에 있는 르네셀. 제품을 72시간 동안 사용하면 자신은 물론, 주변사람들까지 그 효과를 알아본다고 하니 제품에 대한 기술력은 이미 입증된 상태다.
또, 세월에 따라 늘어가는 피부색소침착과 주름을 칼을 대지 않고 없앨 수 있어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페이스 리프팅 효과와 더불어 이미 피부 관리시기를 놓친 여성들이 사용할 경우에도 효과가 탁월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르네셀에서 하고 있는 필링의 경우 30분~1시간이면 그 효과를 눈으로 확실할 수 있을 정도인데, 필링과 프락셀의 단점인 통증과 부작용을 완전히 차단한 점도 눈에 띈다.

지사확대, 오프라인 매장 운영도 계획하고 있어
금년 7월 말이면 전국적으로 30개의 지사가 운영될 예정인 르네셀. 금년 2월에 사업자등록 후 3월부터 제품을 출시한 뒤 3개월 여 동안 괄목할 성장을 이뤄냈다.
매출도 월 10억원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워낙 뜨겁고,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본 고객은 또다시 르네셀의 제품을 찾게 돼 단골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 모든 것은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속효성, 그리고 르네셀의 여러 사업자들의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라고 이 대표는 전한다. 앞으로 지사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할 계획이라는 그는 르네셀이 화장품계의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는 회사로 자리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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