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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03 09:34
이중현 (주)란쥬 대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19  



이젠 란쥬에서 몸매 성형하자!
체형에 꼭 맞는 맞춤보정속옷으로 10년 젊어지는 몸매 만들기

날씨가 더워지면서 옷이 얇아지고 여성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몸매를 뽐내거나, 혹은 다이어트를 하며 두꺼운 옷에 가려졌던 살을 빼기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옷으로 가렸던 살을 뺀다는 것이 쉽지 않을 터. 그래서 선택하는 것이 보정속옷이다.

(주)란쥬가 주목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존에 나와 있는 보정속옷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보정속옷의 한계라고 인식되던 답답함까지 확실히 해결을 했다.
입는 순간 10년 전 몸매로 돌아가는 방법, 이제는 (주)란쥬가 책임진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곳 (주) 란쥬
2009년 설립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란쥬는 보정속옷 업계 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한번 입어 본 사람이라면 다시 찾기 때문에 단골층은 이미 두터운 상태고, 그에 따른 재구매율 역시 매년 가파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이유가 있다. 바로 한국여성의 체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성인 여성의 체형보정에 가장 적합한 패턴으로 설계되어 너무 조이지 않으면서 편안하게 몸매를 보정해주는 고기능성 속옷이기 때문이다.
현재 란쥬에서 런칭한 ‘블랑슈’는 여성들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볼륨감 있는 가슴, 잘록한 허리, 애플형 힙의 기본적 기능 뿐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고, 넓은 어깨선으로 기존의 끈형 브레지어가 가슴의 하중에 의해 견갑골을 눌러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쉽게 어깨가 뭉치는 것을 방지하고 가슴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어깨 통증을 최소화했다.
또, 특수 디자인 풀컵으로 가슴을 모두 쓸어안으면서 안쪽으로 모아주기 때문에 아름다운 가슴선이 연출되도록 디자인되었고,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더욱 잘록해 보이는 허리라인은 기존 보정속옷의 투박함을 확실히 해결했다.
나아가 어깨에서부터 컵을 지나 복부까지 자수레이스를 사용하는 ‘All over Lace'를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하면서도 여성들의 고민인 겨드랑이 살이 보정되도록 해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자연스러운 라인은 기본,

통풍과 편안함까지 생각한 디자인
몸매를 보정하기 위해 입는 속옷이 오히려 몸매와 건강을 망칠 수 있다. 여러 연구기관에서는 여성의 속옷이 유방암을 발병시킬 수 있다고 밝혔는데, 자신의 몸매를 위해 불편함까지 감수하며 입었던 속옷으로 인해 건강이 나빠진다면 누가 보정속옷을 입으려 할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바로 란쥬의 과학적인 설계로 보정속옷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했기 때문이다.
허리라인의 보정강화와 아랫배, 윗배를 동시에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지방이 몰리기 쉬운 부위를 강하게 조정해 골반 위 지방과 뒤 허리살을 효과적으로 정리했다. 또, 특수 몰드 가공처리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힙라인을 만들어 주도록 디자인한 것을 볼 수 있고, 밑단에는 수분이 바로 빠져나갈 수 있는 원단을 사용해 빠른 시간에 건조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늘 상쾌하고 위생적일 수 있도록 제작한 점은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란쥬의 세심함까지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컵에 사용되는 형상기억합금 메모리 와이어는 폴리머코팅와이어를 사용해 사람의 체온에 맞춰 제형태로 돌아옴으로서 가슴의 하수방지와 편안함을 해결했고, 몸매의 아름다움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복부와 허리라인에는 멀티컷 제작으로 오장육부를 받쳐주기 때문에 건강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제품의 주요부분마다 토르말린석을 부착해 자연스러운 마찰로 인한 자연발열이 되도록 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자연스러운 맥의 흐름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보정속옷 시장 내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몸매와 건강 뿐 아니라 현대 속옷의 트랜드인 언더웨어를 겉옷화, 패션화, 고급화를 동시에 만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기존 속옷보다 원활한 순환, 정자세에 의한 심폐기능의 향상, 허리부분의 바른 지지작용에 의한 요추부분 근육의 강화 등 이제는 위생과 패션을 넘어 건강의 한 축으로 속옷을 만들고 있었다.

여성속옷 영업맨이 만든 최고의 브랜드
란쥬의 속옷을 입어보면 “참 여성을 많이 배려해서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속옷을 만든 사람은 정작 남자다. 바로 이중현 대표가 그 주인공인데, 13년 전 IMF 때, 이중현 대표가 운영하던 건설업체 역시 그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이 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시작한 일이 바로 여성속옷 영업이었다. 무슨 일을 해서라도 가족을 먹여 살리려는 책임감은 남성으로서 조금 힘들 수 있었던 여성속옷 업계에 발을 들이게 했다.
처음 시작했을 땐 구매자의 치수를 재고, 속옷을 입어볼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 하는 것이 힘들어 회사 내 여성 직원과 함께 다니며 차츰 단골을 만들었고, 이 후에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그 위기를 헤쳐 나갔다.
결과적으로는 여성 직원들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그때부터 이중현 대표는 판매하는 것을 넘어 기존 속옷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파악하기 시작했으며, 언젠가는 속옷회사를 창업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8년간의 영업사원 시절, 2년의 강사생활, 마케팅이사 역임, 속옷회사 부사장 등을 거치면서 지금의 란쥬를 탄생시킨 것이다.
란쥬는 “다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기존 속옷과의 차별성부터 이중현 대표가 가지고 있는 CEO의 마인드 역시 타 기업과는 뚜렷하게 다르다.
이중현 대표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건강한 돈을 벌자”라는 마인드로 직원들이 제품에 확실성을 가지고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통업계 내에서는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회사의 이윤을 조금 줄이더라도 직원들이 애사심을 가지고 일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으며, 업계에서는 최초로 연금제도를 도입, 3년 안에 이 제도를 정착시키려는 목표를 설정한 상태다.
또, 2011년 5월 삼성화재와 MOU를 체결해 직원들의 복지 및 제품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계획에 착수한 상태며, 이중현 대표가 처음 란쥬를 오픈할 때 생각했던 속옷, 식품, 환경 관련 제품 중 현재 속옷 블랑슈와 식품 My Love 3Day´s(유기농 효소식 다이어트 제품)은 출시를 했고, 머지않아 환경관련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