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터뷰

 

    

 
 
 

 

 

기획포커스컬럼

 

커버스토리

 

정치경제 문화
교육예술사회

 

서울부산인천
대구광주울산
대전충남충북
전남전북경남
경북강원경기
제주

 

CEO인사말조직도
인사찾아오시는 길
공지사항

 

 

   정치

 
작성일 : 11-07-20 15:45
홍준표 자유한국당 당대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981  



민생 현장 최전선에서 정책 주도할 것

비주류라 불리던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위원이 집권 여당 한나라당의 대표로 선출됐다.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전국선거인단 투표와 대의원 투표,  여론조사 결과를 환산해 합산한 최종 득표 결과 4만 1680표를 얻어 대표로 당선되었다. 홍준표 대표는 당선 소감에서 "계파없이 홀로 뛴 당내 선거에서 저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뜻은 하나 된 한나라당을 만들어서 내년 총선 대선에 꼭 이겨달라는 바람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거침없는 '소신‘으로 당 중심에 서다

“바람은 조직을 이기지 못한다”는 작년 ‘홍준표 공식’이 깨졌다.
한나라당 7.4전당대회 당 대표 최고위원 경선은 주류와 비주류를 완전히 뒤바꾸는 계기가 됐다. 홍준표(57)의원이 대표로 선출되면서 황우여 원내대표에 이어 핵심 지도부를 모두 비주류가 장악하게 된 것이다. 홍 신임 대표는 그간 일부 언론이 범친이계로 분류했지만 특별한 계파활동이 없는데다 독특한 성향의 컬러 때문에 중립 비주류로 보는 시각이 많았다. 홍 대표의 당선은 한나라당으로썬 혁명에 가까운 의미를 지닌다. 우선 나이로만 봐도 52세에 당 대표가 된 박근혜 전 대표에 이어 두 번째로 젊은 나이에 대표가 됐다. 홍 신임대표는 조만간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통해 새 지도부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비주류를 자처하는 홍 신임대표 체제가 시작되면서 한나라당 새 지도부는 고질적인 친이·친박계의 계파색이 옅어졌고 연령층도 40, 50대로 낮아져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그게 아니더라도 홍 의원은 이미 한나라당 내에서 논란 메이커다. 부자감세 철회를 주장하고, 대포폰 재수사를 촉구하는가 하면 서민정책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는 깜짝 놀랄 대책을 쏟아냈다. 은행 영업이익의 10% 서민대출, 기업형슈퍼마켓(SSM) 관련 법안 추진, 대학 등록금 원가 공개, 대기업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 파격적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김무성 원내대표가 당의 정체성과 맞지 않는다며 제동을 걸자 “서민정책의 본질은 시장경제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당이 도와주지 않으면 야당, 시민단체와 연대하겠다고 위협한다. 혹자는 그가 정치적 입지를 높이기 위해 서민특위를 만들어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홍 의원은 이미 지난 2005년에도 1인당 소유주택을 1채로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했었다. 그의 행보를 그저 ‘쇼’라고 치부하기는 어렵다는 얘기다. 실제로 홍 의원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다소 성장이 더디더라도 함께 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전형적인 진보진영 논리를 설파했다. 자신에 대한 좌경화 지적에 대해서는 “서민과 함께 하는 것이 참보수”라고 반격한다.
그간의 정계활동을 보면 왜 ‘혁명’인지가 더욱 분명해진다. 홍 대표는 지난 1992년 YS정부 당시 정계에 입문한 이래 4선 의원을 지내는 동안 단 한 번도 주류에 서 본 적이 없는 ‘만년 비주류’였다. 특정 계파 활동을 하지도, 자기계파를 만들지도 않았다. 자기정치만 했다.
각종 사찰에도 굴복하지 않고 정부와 자당 지도부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친이 친박 등 계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경계의 대상이 된 것도 이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표 시절인 2005년에는 혁신위원장으로 당 개혁을 주도했다. 이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도 한 차례씩 지냈지만, 여전히 그의 입지는 좁았다.
일각에서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지적도 많았다. 워낙 소신이 강했기 때문에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는 이들과 대립했던 적도 많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의 이런 스타일이 장점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다.
검찰 출신으로, 야당 시절엔 대여 투쟁을, 여당 시절엔 대야 투쟁에 앞장서 온 그다. 이회창 총재 시절 이른바 병풍, 세풍, 안풍, 총풍을 일선에서 막았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불어 닥칠 야당의 파상공세를 막고 대선후보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기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내년에는 20년에 한번씩 오는 총선과 대선이 함께 있는 해다. 총선에서 패한다면 대선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당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그가 늘 강조하던 ‘전사’ 역할을 톡톡히 해 낼지가 관심사다.
홍 대표가 이번 경선을 통해 국민들과 당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은 것은 단순히 이 때문만은 아니다. “돈과 여자로부터 자유롭다”는 말을 달고 사는 그의 도덕성은 높은 평가를 받는다. 따라서 총선 공천에 있어서만큼은 공정하게 행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 대표가 생각하는 공천의 가장 첫 번째 기준은 도덕성이고, 두 번째는 당선 가능성이다. 어떤 계파에 속했다고 해서 무조건 배제하는 일은 없다는 얘기다. 김문수 경기지사가 “내가 같이 (공천심사를) 해봐서 아는데 홍 의원이 공천 하나는 제대로 할 것”이라고 했을 정도다. 하지만 당의 수장으로서 고칠 점도 많다. 인지도는 높지만 그만큼 안티도 많다. 거침없이 쏟아내는 그의 언행이 때론 주변인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 줄 때도 있지만, 그만큼 반감을 사는 탓도 있기 때문이다. 자칫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정책기조에 있어선 친서민정책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특위위원장을 지낸 홍 대표는 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신속 기동군체제’를 확립하겠다고 했다. 기본적으로 보수정체성을 지키되, ‘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을 끌고가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이에 따라 뜨거운 논쟁이 붙었던 좌클릭이냐, 우클릭이냐의 여부가 관건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당직자는 홍 대표를 두고 “합리적 보수”라고 했다.
개성 강한 그의 성격만큼, 당이 혁신적으로 변화할 지 여부가 기다려진다.

김태균 기자 babyperm@gmail.com

 


자랑스러운… 11-08-04 13:28
답변  
존경하고 사랑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자랑스러운  '대한민국1호 여성대통령!... ' 신화창조의주역......

22세의 꽃다운 나이 때부터 대한민국 퍼스트레이디로 주목받으며  46세 이시던 1998년 4월2일 제15대국회의원선거당시  고향 달성군에서 압승하며 본격적인 정치인으로 당선되신후  이제는 2012년 12월19일 치러질 제18대 대통령예비후보자 군 분들 가운데 지난3년여동안 30% 이상의 압도적인 국민지지율로여론조사 1위를 확고히 고수하고있슴에 무한한 경의를 올리며 앞으로도 내년 총선과 대선 에서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로써 필승하시고 '대한민국 제1호 여성대통령 '으로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구심점이시던아버지 고 박정희대통령님과  근면.검소하시며 항상 인자하시던  어머니 고 육영수 여사님을  비운으로 잃으신 충격과 슬픈 가족사를  어찌 말 과 글 로써 대신하겠습니까?...

하지만  모든 가정사의  슬픔을 스스로 위로하고 견뎌내시며 강인한 생명력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신
불골쇄신의  불굴의정신!... 조용한 리더쉽의 카리스마를 갖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여장부 박근혜 전
대표로서 성공하게되심은  존경하는 박근혜전 대표님의  타고나신 성품과 피나는 고난속에서 연단을
거친 정금과도같고  다이나몬드 처럼 빛나게 되심은 사필귀정 이라고 아니할수 없으며 힘찬 격려와
축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존경하고사랑하는 박근혜대표님께서  고령화 양극화 문제에따른 대량빈곤문제와 사회적소외문제가발생
하지않도록 정치지도자로써  역량을 발휘하시고 솔로몬처럼 총명하고 지혜있는지도자가 되시어 한 많은 민족의  여성지도자로서  국민들을 대리 만족시키며 세계만방에 위대한 대한민국 여성 정치인으로 거듭
추앙받으시길 간절한마음으로 기원드리며  우리나라에도  박근혜전대표님처럼 훌륭하신 여성정치지도자
분들이 각계 각층에서 많이 나타나시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
금년2011년 신묘년은 황금토끼의해로써 부귀영화를 상징하는해 인만큼, 금년 앞으로 남은 5개월동안만이라도 존경하는 국회의원분들이 자신의 처절한 개혁과 성찰속에서 친서민과 중산층을 보듬는 정책정치인, 실천하는 지도자들로 거듭나면서  진정으로 국민의 신임을 받는 국회의원분들이 돼주시기를 바라며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처럼 꾸준히 국민의 지지를 받는 정치인분들이 됐으면?... 하는 건절한 바램입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
며칠전 전국적인 수해피해로인해 전국에서 많은 인명희생자 와 이재민이  발생되고 재산을 잃게됨을
걱정하고있을당시 존경하는 박근혜 전대표님댁에서도 지붕에서 물이샛다는뉴스에  걱정이 되더군요.
이제 정부와 정당차원에서도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인한 국민들의 수해피해를 근본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근본적이고 제도적인 개선안을 적극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했듯이  인생은 자꾸 변하게됨은 절대적인 자연의 이치 라고봅니다. 세월은
순식간에 지나가며 영원히 붙잡을것같은데 마음대로 안되는것이 세월인가봅니다. 어느덧 존경하는 박
근혜 대표님의 연세도 내년2012년 2월2일이면 환갑을 맞이하게되는군요. 하지만 항상 소녀처럼 국민을 위해 희생봉사하시는 밝은마음 으로 살아가시니까  얼굴이 동안으로 앳되어보이십니다.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표님!...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씀이 있듯이 이제 내년부터는  존경하는 박근혜대표인의 새로운 인생이 다시시작되는해라고봅니다.  원칙을 강조하는 소신있는 언행과 겸손과 인자함에서 나오는 서민들을 보듬는 확실한 정치철학은 존경하는 박근혜전대표님을 '대한민국1호 여성대통령'으로 일취월장시킬수있다고봅니다.
'요가' 로 단련시킨 건강한 육체속에서  '성경.불경.천부경.명심보감' 책 등으로 영적으로 성숙시키시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언론등의 책을 통해서 더욱더 새롭게 거듭나는 성공한인생이 되시길바랍니다.

"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박근혜 전 대표 만 같아라!......"는  말로 국민들에게  꿈과희망을 주고싶습니다.
존경하는 박근혜대표님!... 부디 무더운장마철에 건강조심하시고  영.혼.육이 균형잡힌 성숙을 통해 성공한 철의여인!... 대한민국 여성분들의 희망!...대한민국 여성시대의 확실한주인공 으로 '일취월장' 하세요.
존경하는 박근혜 전대표님!... 화이팅!...걷는걸음마다 만지는 손길마다에 성공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2011년 8월3일 밤 10시 38분
                                자랑스러운한국인회 회장, 국회연예인총연합회 상임회장
                                        이준상  배상  휴대폰:010-4154-4582
                                                            이메일:ljs353535@naver.com
                                                            이메일:ljs353535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