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터뷰
 

   

   정치

 
작성일 : 20-03-09 14:05
마백문화의 중심지 익산에 ‘고대역사문화관’을 건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7  

제21대 국회의원 전라북도 익산시 을 선거구 무소속 배수연 예비후보의 선거공약은 큰 틀에서는 국회개혁과 익산발전을 제시하고 있다.

각론적인 측면에서, 익산발전은 식품산업과 문화관광산업 발전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식품산업은 식품클러스터와 연계된 친환경식품기업유치 및 미래 식품산업의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을 의미하며, 고대역사문화관광산업 발전은 고대역사문화와 연계된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여 관광객 유치와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금마고도역사지구에 ‘고대역사문화관’을 건립하겠습니다. 고대역사문화관을 건립하게 된다면, 미륵사지 석탑, 국립익산박물관 등과 연계하여 관광상품을 만들어 마백문화의 특징들을 관광객들에게 체험하게 하고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배수연 후보는 주 전공인 문화예술전문가로서 국회의원이 된다면,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하며, 마백문화의 중심지인 익산을 마백문화가 숨쉬는 ‘고대역사문화예술관광도시’로 만들어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시민이 healing 하며 살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도시가 전주라면, 근대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한 근대역사문화도시가 군산이라면, 고대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한 고대역사문화도시 익산시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익산이 고대역사문화관광도시가 된다면, 전통문화도시 전주와 근대문화도시 군산, 고대역사문화도시 익산이 합쳐 관광 삼각주가 형성될 것이며, 이는 중국의 관광객 유치 및 국내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관광 상품이 만들어져 전라북도와 익산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상생 관광지도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사와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익산건설을 위해 제2호 공약으로 ‘고대역사문화관’ 건립을 약속드린다고 하였다.

보도본부/황근생ghkd2824@daum.net 


 
 

 
 
 

 

 

기획포커스컬럼

 

커버스토리

 

정치경제 문화
교육예술사회

 

서울부산인천
대구광주울산
대전충남충북
전남전북경남
경북강원경기
제주

 

CEO인사말조직도
인사찾아오시는 길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