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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작성일 : 10-12-10 09:02
박원택 삼성노블카운티 대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99  





풍성한 노후 위한 명품 도시를 구현하다

급변하는 21세기, 고령화 사회의 심각성이 대두되며 노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삼성노블카운티’를 출범, 신개념의 실버타운을 설립했고 지난 5월, 10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복을 추구하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실버타운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시킨 박원택 대표는 향후 10년간의 명품 시니어타운의 기반을 닦고자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제2의 인생,
‘삼성노블카운티’에서 시작하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출산율이 줄어드는 시점의 우리 사회는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에 범국민적인 의식을 고취시키고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함을 주창하는 박원택 대표는 ‘삼성노블카운티’의 경쟁력을 통해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를 설계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개개인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노블카운티를 활성화 시킬 목적으로 영입된 박 대표는 삼성생명에서 28년간 법인영업을 맡은,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3년 남짓의 그의 행보는 실로 대단하다. 기존의 60% 입주율을 단숨에 80%로 끌어올렸고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상승시켰다. 마케팅 측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그는 식사, 의료, 여가 등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진행하며 ‘노블카운티’의 점진적인 발전을 꾀했다.
또한 신개념 서비스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모든 프로그램의 수준 자체를 향상시켰다.


노블카운티는 매일 세 끼의 식사를 준비하며 시니어의 건강을 고려한 전문 영양사의 상담을 통해 다양한 식단과 철저한 위생관리,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는 클리닉이 운영 중이며 내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이 개설돼 응급상황에 대비해 24시간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또 치매, 중풍 등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독립적 생활이 어려운 시니어는 너싱홈(요양시설)에 24시간 서비스를 받으며 생활이 가능하다.
더불어 박 대표는 여가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기본적인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아카데미 센터를 설립하고 평생교육체계로 바꿔 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해 많은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시니어타운의 근본적인 발전을 꾀하기도 했다.

만족스런 편의 서비스제공을 위해서는 직원들에게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 마인드와 매너교육, 인성교육을 통해 부모님을 모신다는 모토로 자부심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그 결과 회원들과 직원들의 90%에 달하는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복합문화단지’

실버타운은 노인들이 남은 생과 노후를 조용히 정리 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노블카운티는 대부분의 시니어타운의 폐쇄적이고 노출을 꺼려하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목할 점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편의 시설을 개방했다는 것. 이는 노블카운티만의 차별화라고 할 수 있다. 지역주민과의 교류, 사회적 소통을 위해 노블카운티는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어린이집, 모든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함께 호흡하고 세대 간, 지역 간 교류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시니어 문화를 형성해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젊음과 연륜이 함께하는 복합적인 시니어타운으로, 지역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 즐거운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즐기면서 팔순이 넘은 시기에도 행복한 삶,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했다. 특히 회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지역의 종합대학과 연계한 강좌를 개설, 대학생들에게 인생의 소중한 삶의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봉사단체인 보은회 활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삶을 보여주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노블카운티 운영을 통해 박 대표는 우리 사회의 급속한 변화, 고령화 사회의 진입과 핵가족화의 가속화, 여성의 사회진출을 통해 나타나는 사회현상이 미래의 고령화 사회에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박원택 대표는 어른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문화가 현대 사회의 핵가족화로 인해 많이 퇴색됐다고 말한다. 박 대표는 우리 사회의 효 문화를 중점적으로 실천하며 관심 있게 지켜보고 방안을 제시해 보다 나은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 새로운 효도의 사례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할 예정이며 노인들의 생활, 여가를 지켜주고 삶의 질을 높여 주는 역할을 자처했다.

실버타운의 대표로서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누군가 앞장서 실버산업을 좀 더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 않겠냐”며 노블카운티가 그 몫을 감당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출범 10년차, 노블카운티를 세계적인 실버타운으로 재탄생시켜 시설, 운영 서비스 면에서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박 대표.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회원들의 만족도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방법을 강구해 사회의 효 문화를 활성화 시키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역설한다.

더불어 그는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주민들과 화합, 세대교류를 통해 함께 활기차고 아름다운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 최고의 명품실버타운과 경쟁력 있는 노블카운티가 될 때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금, 자기 부모를 실버타운에 모신다는 사실이 이제는 불효가 아닌 시대가 됐다. 더 나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삶의 질을 선택하는 것은 고령화 사회가 만들어 낸 세태일 것이다. 위기의 시니어 세대의 생활을 보다 아름답게 가꾸고 받아들여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불철주야 힘쓰고 있는 박원택 대표의 삶이 그래서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지 모르겠다.

이연희 기자 sqsm12@naver.com

 


쌍우 11-05-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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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님 멋있넹~ ㅋㅋㅋㅋㅋ
라캉 11-05-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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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고향 후배~~ 앞으로 더 발전하는 정민이가 되길 바란다...
일태 11-05-2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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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이 끝내주네
박은주 11-05-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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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민 이사님!! 짱멋있다.
이사님이랑 친구라는게 너무너무 행복하다.
권훈석 11-05-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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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 이거 너무 멋있는거 아냐? 더욱 발전하고 행복한 삶 누리길...
박영철 11-05-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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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추카 ~ 앞으로도 일장월취 하시길~ 바랍니다!
김혜봉 11-05-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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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므나 이사님~~~~~~~나도 있꾸마~캬캬캬초상권이있는데~~??!!헤헷
엄미애 11-06-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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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씨 축하해요^^* 항상 최고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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