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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12 03:22
(주)초롱산업 서선자 대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92  




요오드, 알긴산, 칼슘, 라미닌, 타우린, 칼륨, 후코이단등
갖종 비타민과 미네날등의 영양소가 붕푸하게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다시마를 가공해 순수한 영양소인 엑기스원액을 추출해서 식품첨가제는 물론 미용관련
제품으로 활용한 서 대표, 식품첨가제로는 일정량을 포장해 휴대용을 생산하고, 직접 사용자가
조리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용기에 저장해 상품화하기도 했다.

또한 미용관련제품은 주요 성분인 알긴산의 특성을 활용해 미용, 다이어트용, 식용 등으로 다양하게
상용화에 성공했다.

처음 다시마를 주재료로 선택할 때 그는 한식의 세계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서 40년 이상을 섭취하고 있는 다시마가 국내 생산 및 보급이 어려워 해양 수산업의
침체로 이어졌는데 다시마의 효능을 알고 보면 그 어떤 재료보다 한식을 널리 알릴 수 있다고 판단한
그녀는 바쁜 현대인의 먹을거리를 고려해 영양반찬 식단을 연구.개발해
보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노력은 15년 전 하우스모델로 시작한 사업이 확장돼 2009년 식품 제조 공장인 '초롱'의
설립으로 이어졌고, 다시마 조림반찬과 다시마를 이용한 미용관련 제품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 졌다고한다

또한 초롱에서 제조되어 유통되는 모든 제품의 위생과 안전에 최대한 힘쓰겠다고밝혔다

서 대표는 여성 경영인으로남성에 비해 뛰어난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라왔는데
다시마의 장점인 식이섬유와 알긴산의 효능을 국내는 물론 세계인이 알 수 있도록 저변확대에 집중할
시기라고 한다.

또한 갑상선질환과 변비, 대장암, 콜레스테롤과 혈압,당뇨,피부미요,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다시마 예찬론을 펴며 국민의 건강에 이바지 하는것이 최종 목표라고 한다


처음 (주)하우스모델을 통해 주민들의 반찬 봉사로 시작한 사업은 다시마 반찬의 현재 하루 생산량이
10,000세트에 육박했을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  가공과 유통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고
유통경로를 사업전 부터 미리 파악해 둔 덕에 단체급식소 및 봉사단체 수급처와 다이소, 재래시장
이마트, 롯데마트, 흠프라자, 인터넷쇼핑몰등에서 '초롱'의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타 상품과 차별성을 두기위해 자연건조 공정을 거쳐 불순물을 제거하고 이  후 자외선 살균
생수불림, 혼합교반,엑기스 추출 공정을 거쳐 마지막으로 저온농축 공정을 하고 있다
이로써 먹기 좋고 맛 좋은 다시마 특화 상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젊은 여성 CEO의 도전으로 인해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다시마가 웰빙식품으로 다시 도약에
성공했다. 시인이자 독도문학신문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서선자 대표, 다새다능한 재능으로
사업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그녀는 파워 여성의 본보기로 자리했다.

생활수준의 향상, 그로인한 건간에 대한 관심, 그리고 식생활로 이어진 웰빙 열풍에 동참하며
다시마를 차세대 녹색성장산업의 한 분야로 우뚝 성장시킨 그녀는 오늘도 수요자들의 니즈를 파악하며
건강한 먹을거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꼭 먹어야할 다시마.
서선자 대표가 만드는 다시마를 통해 건강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기를 바란다.

정재헌 기자 (jjh05220@naver.com)


(주) 초롱산업 http://choro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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