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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3 16:29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 “제5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대축제 열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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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추석을 맞아 제5회 “중국동포민속문화 대축제“가 목동 안양천에서 중국동포연합회(총회장 김성학)의 주최와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재 마홍배) 주관으로 추석맞이 “제5회 중국동포 민속문화 대축제”가 열린다.

주최측인 “중국동포연합회“김성학 총회장은 올해로 5년째로 접어든 중국동포민속문화 대축제가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동포를 비롯 내국인과 중국 각 성에서 오는 중국 내빈 등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공연을 비롯 전통놀이 , 체육대회 등 재한 조선족 최대 연례행사 축제이자, 이 축제를 통해 서로 화합의 한마당이 되는 흥겨운 어울림의 축제 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였고. 또한 이날 행사에는 고향에 가지 못하고 한국에서 추석을 맞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중국동포들이 합동으로 추석 차례 행사도 열며 “지금 한국에는 조선족 동포들이 80만여명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같은 한민족인 한국 사람들이 아직도 이방인 바라보듯 보는 시선이 있어 안타깝다며 이런 현실에 조선족 동포들 자긍심을 고취하고 서로 간 우의를 다지며 전통문화도 널리 알리고져 하는데 본 행사의 취지”라고 말했다.

주관사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마홍배 총재는 한국에 거주하는 80여 만명의 재한중국동포와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주관사로 함께 하게 되었다며 한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귀한 중국동포들 비롯 중국에 터전을 잡고 사는 중국 동포들 대다수가 과거 일제 강점기 때 중국의 만주,

하얼빈에서 독립운동을 해온 독립 운동가의 후손들이고 조국을 위해 피를 흘린 선열의 자손들임에도 불구하고 환대는커녕 시기와 멸시를 받으며 알게 모르게 차별대우에서 오는 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귀한동포들의 괴리감에서 오는 심적 갈등을 해소하고 한국인과 중국동포들은 서로 이국인이 아닌 같은 한민족, 한핏줄인 대한의 후손들이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위대한 광복군의 후손들임에도 오늘날 이런 차별 아닌 차별을 받게 된 원인이 우리나라가 일제식민지로부터 해방되면서 그동안 일제시대 때 호위호식 하던 한국에 남아 있던 친일 잔존세력들을 청산하지 못해 그들이 해방 된 한국의 주요 요직들을 차지하는 등 일제 식민지 하 에서의 친일 세력들을 청산하지 못한데서 온 과거의 후유증이 한국의 고도성장으로 인해 세월의  흐름 속에 덮여버려 일제 식민지 시대를 겪어보지 않은 지금의 한국인들의 잘못된 역사관과 잘못된 인식에 의해 중국동포들을 이방인 마냥 바라보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피력하며  이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러한 갈등을 치유하고 온 국민이 화합과 통합하는 소통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미약하나마 디딤돌이 되는데 도움이 되고 져 이번 행사에 주관사로 참여하게 된 취지를 피력 하였다.

본사/최두현ghkd28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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