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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5 10:27
제8회 부안 가을애 국화빛 축제 가을 향연 성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87  

올해 들어 제8회 맞은 부안 가을애 국화빛 축제는 부안예술회관 일원에서 지난 10월 26일(목)부터 11월 4일(일)까지 약 10일간 화려하게 그리고 향기롭게 무사히 진행하고 오늘 도민,군민 관광객 약 3천여명의 발길,눈길을 뒤로 했다.

눈길, 발길, 마음길 까지 붙잡은 400여 국화분재와 달빛을 벗 삼아 은은한 자태를 뽐내는 1500만송이의 국화꽃은 밤에도 형형색색 LED 불빛과 함께  관광객들의 오는 길, 가는 길을 붙잡았으며 청소년 페스티벌과 오케스트라 공연등 다향한 프로그램으로 환한 불을 밝히고 오늘 비로서 국화축제 소등 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주최측 관계자 국화울타리 김명섭 회장은 제8회 부안 가을애 국화빛 축제에 참여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봄부터 가을까지 유래 없는 가뭄에도 밤낮으로 국화를 키워낸 국화울타리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현했다.

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작품, 더 행복한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린다고 밝히며 권익현 부안군수님 농업기술센터 하남선소장님 강성길선생등 이하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했다.

부안 출신 Kbs 개그맨 홍석우씨의 꽃처럼 화려한 진행으로 부안 가을애 국화빛 축제는 더욱더 흥겨웠다.

또한 강성길선생의 지도로 테마벤처 농업인 대학 화훼작품반 교육생과 부안 울타리 회원 50여명이 봄부터 가꾼 조형작과 다륜 대작,분재등 명작품 1만 2천여점은 농가 소득 자원 발전에도 기여를 했다.



끝으로 축제 관계측은 2019년 제9회 부안 가을애 국화빛 축제는 군민과 관광객 참여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축제 전문가 영입으로 철처하게 준비하여 다음 해는 1만여명 참여형 축제를 기획 할 것으로 밝히면서 짧은 인사로 대신 한다며 덧 붙였다.

보도본부/구정수ghkd28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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