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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5 14:52
전라북도 문화재사랑연구회 지역 문화재 탐방.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3  

전라북도 문화재사랑연구회는 지난 13일 문화재 탐방 일환으로 전북지역 문화재탐방을 하였다.

지난 13일 전라북도 문화재사랑연구회 회장 김영두와 익산시 사무국장 류흥봉과 회원들은 익산을 출발해 허인옥 부안군 회장과 최명종 총무 ,이춘문의 인솔로 합류한 39명의 회원들과 함께 전북 군산시 선유도와 부안군 변산반도 등 새만금기념관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주,김제,부안,줄포 등 전북지역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탐방지 중 일제강점기 삼양사 본사 고창 해리면 동호공장 교육인 겸 언론인,기업인 김성수가 수년간 위장 친일 행적을 일삼은 곳  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문화재탐방지는 친일속에서 민족독립의지를 키워 독립 후 대한민국 최고의 사학 곳녀대학교를 설립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촌 김성수선생님의 민족대학이었던 고려대가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해 엘리트를 양성해 국가 독립정신을 함양하신 업적을 재조명한 문화재  탐방에 목적을 두었다.


아울러 전라북도 문화재사랑연구회 (회장 김영두)는 앞으로도 많은 문화재를탐방 현장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마련 할 것이다 고 전했다.



















보도본부장/황근생ghkd28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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