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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8-30 08:01
김선영 조각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9  
한강공원에 우주를 조각한 김선영 조각가

서울 한강뚝섬공원에서 K-조각을 세계에 선보이는 '2022 한강조각프로젝트 낙락유람(樂樂遊覽)'전이 열리고 있다. 
올해 2회째 참가하는 김선영 조각가는 한강이 바라다보이는 100여평의 공간에 ‘일상에서 우주로 From daily life to Universe - 푸른하늘 은하수 Blue sky milky way’를 주제로 미래 우주세상을 선보인다. 
일상에서 사용하고 버려진  세탁기를 재활용하여 주사위 우주선을 만들고 우주선에서 천사가 된 비너스들이 걸어 나온다. 
김선영 조각가는 이 곳이 다가올 미래 우주 공간이라 말한다. 
특별히 관객 참여로 설치되는 푸른 별 1000개는 행복한 세상은 함께 만들어 감을 시사하며 전시 종료 전 9월 17일까지 설치된다.                                                      
뚝섬을 K조각 세계화의 무대로 만든 K-조각조직위원회 윤영달 조직위원장(크라운해태 회장)은 “한국 조각은 이미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진 수준으로 발전 했다.”면서 “K-조각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예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크라운해태제과와 서울시가 함께 개최하였고 한국 대표 조각가 302명의 1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단일 야외 조각 전시회다. 
전시는 9월2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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