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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작성일 : 18-11-10 16:04
유명 개그맨 김종석, 골목상권 살리기에 앞장서 전주어 떴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70  

개그맨 김종석이 지난 9일(금)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717-4 케리비안 횟집 1주년을 기념해 전주를 찾았다.

김씨는 “침체 늪에 빠진 전북 경제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하며 “골목 형 경제 살리기를 위해 미약하나마 작은 일손 도움이라도 필요한 곳이 있다면 두 팔 걷고 앞장서서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스스로 자원봉사 역할로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매혹적인 환한 미소와 함께 유쾌,통쾌,상쾌로 진행하여 행사장을 달구어 웃음바다로 수 많은 관객을 즐겁게 하였으며, 아울러 “지역 경제 소상공인을 살리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들과 영원한 동반자로 동참하여 언제 어디서라도 불러주면 불철주야 비가오나 눈이오나 달려와 지역 골목 형 경제 살리는데 동참하며 일정이 허락되는 한 시간을 내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겠다는 마음을 소속사 대표 김종화씨는 귀띔을 하였다.

아울러 개그맨 김종석은 전북 부안 출생으로 유년시절 초,중,고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하여 자신의 꿈을 찾아 노력하여 지금의 자리에서 욕심 부리지 않고 늘 겸손하며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중견 배우이기도 하다.

특히 kbs, mbc, sbs등 출연으로 맹활약을 하며 어느덧 김종석은 연기 생활 20년차에 접어들며 각종 영화 및 드라마,cf등 다양한 분야에 왕성한 활동 중이다.

특히 애향심이 투철한 연예인 중 한 사람이며 고향 부안에서는 효자 아들로 호평이 자자하며 낳아주고 길러준 고향에서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오겠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전했다.

보도본부/황근생ghkd282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