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터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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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
지속적인 운동은 보약이다. 하지만 운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운동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체내지방을 태워 체중 감소 효과와 노화방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걷기운동은 특별한 소질과 기술이 필요없고, 장소에 …
관리자 07-04 1569
16
최근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전국에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숨이 막힐 듯한 열기로 벌써부터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간다. 특히 올 여름은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더욱 요구된다. 폭염 속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무더…
관리자 07-04 2541
15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뜨거운 5월을 보내고, 매미소리가 기다려지는 6월 초에 도달했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이마에 엷게 땀에 맺히는 오후가 되면 초여름이 실감나서 시원한 빙수가 머릿속에 맴돈다. 거리에 빙수 판매가 시작됐다는 전단이 곳곳에 붙은 걸 보면 빙수를 기다린 사…
관리자 06-07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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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예로부터 오곡의 진액이요 미곡의 정화이므로 사람을 유익하게 한다고 했다. 우리나라 한의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의방유취>에도 적당히 술을 마시면 찬 기운을 없애고 몸 안에 나쁜 기운을 몰아내며 혈액순환을 돕고 약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술…
관리자 06-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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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향기가 나는 새로운 맛을 경험하다. 아티초크는 다년생 엉겅퀴과 식물로 브로콜리처럼 꽃봉오리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다. 국내에는 재배농가가 없어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며, 외국 마트에서도 한 송이에 4,000원 가량 하는 고급 채소군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원산지는 북아프리카의 마그레…
관리자 05-20 2778
12
일본발 방사능에 이어 중국발 황사까지 겹치면서 밖에 나가기가 꺼려지는 요즘. 그래도 봄은 봄이다. 따뜻한 봄바람에 몸이 나른해지고 오후만 되면 눈꺼풀이 감기는 ‘춘곤증’이 직장인들을 괴롭힌다. ‘춘곤증’이 심해지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제철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
관리자 05-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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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람들의 점심 식사에 주된 메뉴는 파스타인데 여러 종류의 파스타 중에 이탈리아의 어느 곳을 가더라도 레스토랑 메뉴에 빠지지 않는 것이 까르보나라(Carbonara)다. 크림파스타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까르보나라는 우리 대중들, 특히 여성에게 매우 인기 있는 메뉴다. 까르보나라는 …
관리자 04-22 1264
10
아랫배가 사르르 아프다면, 장 속의 스트레스부터 날려버리자! 복통과 복부 팽만감, 변비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자주 찾아오는가?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된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의욕상실과…
관리자 04-08 881
9
피는 생명의 원천이다. 피는 우리 몸속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명을 지탱하는데 필요한 제반의 일을 담당한다. 우리가 호흡한 산소를 폐에서 각 조직이나 세포에 실어 나르는 것도 위나 장 등 소화관에서 영양분을 가져다 각 곳에 배치시키는 일도 혈액의 역할이다. 또 조직과 세포에서 쓰임이 끝난 …
관리자 03-14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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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적으로 외향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고 믿는 회사원 박 모씨(38). 그는 언젠가부터 온 몸이 나른해지면서 우울한 기분이 찾아왔다. 직장생활에서 극히 작은 일에 짜증을 내는 횟수가 많아졌고 집에 돌아와서도 아내와 아이들이 귀찮기만 하다. 며칠 전에는 잠자리에 누웠다가 뜬금없이 ‘죽고 싶…
관리자 03-14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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